간판을 떼려면 사람이 올라가야 하고, 새 간판은 크레인으로 올려야 합니다. 두 장비를 따로 부르면 하루가 이틀이 됩니다. 인양과 고소작업이 같이 필요한 현장은 처음부터 함께 붙여 드립니다.
무게와 높이를 함께 말씀해 주시면 장비 조합까지 정해 드립니다. 상담은 무료입니다.

현장에서 가장 자주 새는 시간은 작업 자체가 아니라 장비를 기다리는 시간입니다. 크레인으로 자재를 올려놓고 나서야 사람이 올라갈 방법이 없다는 걸 알게 되거나, 스카이차를 불러놓고 무거운 자재를 손으로 못 올려 하루를 접는 일이 드물지 않습니다. 접수 단계에서 무게와 높이를 함께 확인하면 대부분 막을 수 있는 손실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문의를 받을 때 두 가지를 같이 묻습니다. 무엇을 얼마나 무겁게 올려야 하는지, 그리고 사람이 어디까지 올라가 손을 써야 하는지. 앞의 답이 카고크레인의 톤수와 작업 반경을 정하고, 뒤의 답이 스카이의 제원과 직진·굴절 여부를 정합니다. 둘 중 하나만 필요하면 하나만 보냅니다.
간판 교체, 설비 반입 후 배관 연결, 지붕 자재를 올린 뒤 이어지는 시공, 옥상 실외기 교체처럼 인양과 고소작업이 붙어 있는 일이 특히 그렇습니다. 한 번에 정리되면 현장 통제도 한 번으로 끝나고, 도로 점용이나 주차 협의도 하루치만 하면 됩니다.
접수 때 인양 중량·반경과 작업 높이를 함께 받습니다. 현장에서 장비가 모자라 되돌아가는 일을 만들지 않습니다.
크레인과 스카이가 같이 필요하면 도착 시각을 맞춰 보냅니다. 한쪽이 먼저 와서 대기하는 비용이 생기지 않습니다.
한 대로 끝나는 일에 두 대를 권하지 않습니다. 사진 한 장이면 어느 쪽이 맞는지 판단이 빨라집니다.
도로 폭과 아웃트리거 자리를 먼저 봅니다. 크레인은 세울 자리가 없으면 톤수가 아무리 커도 소용이 없습니다.
간판 철거·설치, 옥상 실외기와 설비 교체, 지붕 자재 양중과 판넬 시공, 기계 반입 후 배관 연결, 유리·외벽 자재 인양, 조경수 이식. 올리는 일과 오르는 일이 붙어 있는 작업이면 한 번에 상담해 드립니다.
해당 작업 현장에 스카이차·기사를 보내 드립니다. 시공은 맡지 않습니다.
상가 간판, 현수막, 배너 교체
건물 외벽 페인트·방수·보수
고층 유리 교체·시공·청소
실외기 설치·이전·수리
가로등, 통신선, 전기 공사
지붕 태양광 설치·유지보수
고층 자재·설비 상하차
간판·구조물 안전 철거
카고크레인 5~25톤, 스카이 직진 20~75M·굴절 28~60M. 인양은 무게 × 거리로 톤수가 정해지고, 고소작업은 높이와 장애물로 제원이 정해집니다. 두 축을 따로 보고 조합을 맞춥니다.

자재를 싣고 와서 그대로 올립니다. 상하차가 잦은 현장에서 왕복이 줄어듭니다.

곧게 뻗어 높은 곳까지. 크레인이 자재를 올린 뒤 사람이 붙는 구간을 맡습니다.

장애물을 넘어 꺾어 들어갑니다. 크레인 붐과 간섭이 생기는 자리에서 특히 쓸모가 있습니다.
무엇을 올리는지와 어디까지 올라가는지를 함께 알려주세요.
크레인만, 스카이만, 또는 둘 다 — 필요한 만큼만 정합니다.
두 대가 가는 경우 대기가 생기지 않도록 시각을 맞춥니다.
약속한 시각에 도착해 인양과 작업자 승강을 마치면 사용 시간을 확인하고 정산합니다.








두 대가 가면 두 대 비용이 맞습니다. 다만 따로 불러 다른 날에 작업하면 현장 통제와 도로 점용, 인건비가 이틀치로 늘어납니다. 한 번에 끝내는 쪽이 대체로 더 적게 듭니다. 한 대로 되는 일이면 한 대만 권해 드립니다.
됩니다. 물건 종류와 크기, 몇 개인지만 알려주셔도 대략의 무게가 나옵니다. 올릴 자리까지의 거리와 높이를 함께 주시면 톤수를 잡을 수 있습니다. 사진이 있으면 판단이 훨씬 빨라집니다.
아웃트리거를 펼 폭과 지반이 관건입니다. 도로 폭이 좁으면 톤수를 키워 멀리서 인양하는 방법이 있고, 지반이 무르면 받침을 깔아 대응합니다. 현장 사진을 먼저 보내주시면 세울 자리가 나오는지 판단해 드립니다.
장비 가용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당일·긴급 출동을 기본으로 보고 배차합니다. 접수하실 때 희망 시각을 말씀해 주시면 가능 여부와 도착 예정 시각을 먼저 알려드립니다.
시공은 하지 않습니다. 스카이차와 기사만 배차하며, 작업은 탑승하는 작업자나 시공업체가 진행합니다.
어떤 장비가 몇 대 필요한지 바로 정해 드립니다. 상담과 견적은 무료입니다.